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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b4

『F-Lab』 3주차 ~ 6주차 멘토링 회고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짬 내서 회고를 작성하려 한다.우선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 하면 아래의 이미지로 대변하려 한다. 치열했던 몇 주였다.새로운 프로젝트에 합류하고 몇 주간 개발자 나름의 서열 정리가 있었고, 멘토링을 병행하면서도 실무 퍼포먼스에서 준수한 성적을 냈기에 꽤? 🤔 괜찮은 평가를 받아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회의할 때 디자인 패턴 이야기가 나오길래 기강을 잡았다. 생각보다 멘토링 진행 속도가 빠르기에 원했던 수준만큼 책을 깊게 이해하진 못했지만, 5년 뒤에도 기본기에 해당되는 개념들을 다루는 서적이기에 멘토링이 끝난 후에도 다시 정독하려 한다. 6주 차 멘토링을 진행한 뒤 멘토님 피드백에 따라 프로젝트 환경 구축을 먼저 진행했다. 현재 시점으로 NCP 크레디트 지원이 중단되었으므로.. 2025. 3. 29.
『F-Lab』 2주차 멘토링 회고 시간 참 빠른 것 같다. 2번째 멘토링을 진행했다.3달간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장비를 반출하니 자투리 시간이 생겨서 멘토링 회고와 일주일 간 있었던 일에 대해 공유해보려 한다. 최근에 2~3달간? Frontend 업무를 90% 가까이 진행하다가, 성과를 인정받아서 평소 해보고 싶었던 채용 도메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장비를 반출하면서 커리어에 대해 떠올려봤는데 참 다사다난한 것 같다. 커리어 변천사GoLang -> Frontend -> Java   이야... 한국에서 Java를 사용하지 않고 지금까지 잘 밥 벌어먹고 있었다. 본론으로 돌아와, 두 번째 진행한 멘토링을 회고해 보자. 멘토링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기술 질문 (자바의 신 1권)꼬리 질문 및 심화 질문스프링 관련 질문스레드, 멀티.. 2025. 2. 10.
『F-Lab』 1주차 멘토링 회고 F-Lab 멘토링 1주 차 회고 겸, 소방수 역할로 들어간 프로젝트에서 꽤? 선방을 했기에 여유가 생겨 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려 한다.에이스라서 많은 견제를 받지만 어림없지.. 본론으로 돌아와, 처음 진행한 멘토링을 회고해보려 한다. 멘토링의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멘티 현재 배경 파악멘티 이력서 검토사전에 준비해 간 질문에 대한 내용기술 질문 (자바의 신 1권)기술 질문 꼬리 질문 (자바의 신 1권)다음 멘토링 시간까지 학습해 올 분량 및 앞으로의 계획설날 연휴로 인해 사전 미팅을 별도로 갖지 않았기에 멘토링을 진행함에 앞서 현재 나의 배경을 우선적으로 공유했다. 대략 1년 7개월 정도의 SI 경력과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Go 개발자에서 Java 개발자로 전환을 시도한다는 이야기를 우선적으로 했.. 2025. 2. 5.
『F-Lab』 신청까지 3년을 고민했다. 마침 크리스마스이고,마침 3년 동안 고민했던 F-Lab 멘토링을 신청했고, 위와 같은 계기로 2024년 한 해를 보내며 겪은 문제와 고민 그리고 결과에 대해 회고하고자 한다. 2024년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동적인 한 해였다.Java / Spring framework 위주의 학습을 해온 나에게 Golang 생태계는 새롭게 다가왔고 1년 동안 레거시 프로젝트를 개선하면서 팀원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조직에 필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 평소 자주 즐겨보는 기술 블로그 저자의 말이다. 나 또한 위 주장에 대해 공감하며 꽤 괜찮은 개발자이자 팀원이 되기 위해서는 조직에 필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빅테크에서 원하는 기술의 깊은 이해 수준과 내부 .. 2024. 12. 25.